
-
할배2016.07.30 20:08:06
-

** 어느 쪽이 합당한가 ? **
<< 無自信也 >>
siyoo chung
정 <鄭 > 나라에 차치리<且置履>란
사나이가 있었습니다
신발을 사러 가고자 발의 치수를 재어 두었습니다
그러나 집을 나갈 때 적어 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신발집에 들어가서 신발을 사려고 할 때
신발 치수 적은 것을 잊은 것을 깨닫고
다시 집에 가지러 왔습니다
두번째 왔을 때는
가게는 이미 문을 닫았습니다
신발을 살 수가 없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발에 맞추어 보았으면
좋왔을텐데 ...
누군가가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 사나이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자신의 발보다 치수 적은 종이가
더 신용할 수가 있습니다
出典 ~
[한비자 ] < 韓非子>
[외저설 좌상 ] < 外儲說左上 >에서
유래된 말입니다
현실의 변화에 잘 대응 하지 못 하는
경직 <硬直 >된 사고를 풍자한 미야기 입니다
鄭人有旦置履子. 先自度其足而置之其坐.
至之市, 而忘操之. 己得履 .乃由, 吾忘持度.
反歸取之. 及反 .市罷 ,遂不得履 ,人曰, 何
|
번호
|
분류
|
제목
|
아이디
| |
|---|---|---|---|---|
| 200 | 기타 | siyoochung | 2021.11.26 | |
| 199 | 기타 | siyoochung | 2021.11.23 | |
| 198 | 기타 | siyoochung | 2021.11.15 | |
| 197 | 기타 | siyoochung | 2021.11.10 | |
| 196 | 기타 | siyoochung | 2021.11.08 | |
| 195 | 기타 | siyoochung | 2021.11.06 | |
| 194 | 기타 | siyoochung | 2021.11.04 | |
| 193 | 기타 | siyoochung | 2021.10.28 | |
| 192 | 기타 | siyoochung | 2021.10.25 | |
| 191 | 기타 | siyoochung | 2021.10.22 | |
| 190 | 기타 | siyoochung | 2021.10.18 | |
| 189 | 기타 | siyoochung | 2021.10.07 | |
| 188 | 기타 | siyoochung | 2021.09.12 | |
| 187 | 기타 | siyoochung | 2021.09.06 | |
| 186 | 기타 | siyoochung | 2021.07.12 | |
| 185 | 기타 | siyoochung | 2016.05.08 | |
| 184 | 기타 | siyoochung | 2021.04.06 | |
| 183 | 기타 | siyoochung | 2021.04.06 | |
| 182 | 기타 | siyoochung | 2021.03.24 | |
| 181 | 기타 | siyoochung | 2021.02.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