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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배2016.06.14 21: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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言語의 出典과 故事
**형설지공[螢雪之功]**
SIYOO CHUNG
형설지공[螢雪之功]이란
반딧불과 눈빛으로 이룬 공이란 뜻으로
가난을 이겨내며 반딧불과 눈빛으로
글을 읽어가며 역경을 딛고 공부하여
이룬 공의 성과를 일컫는 말입니다
이 말의 出典은
이한[李翰]의 몽구[蒙求]상권
손강영설[孫康映雪]
차윤취형[車胤聚螢]에서
비롯합니다
손씨세록[孫氏世錄]에 이르기를
손강[孫康]은 집이 가난하여 기름을
살 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언제나 눈빛으로 글을 읽었습니다
손강은 젊었을 때부터 청렴하여 친구를
사귀어도 잡[雜]스러운 친구는 사귀지
안았습니다
훗날 어사대부[御史大夫]가 되였습니다
진[晋]나라의 차윤[車胤] 또한
집이 가난해서 기름을 구할 수가 없었습니다
여름이면 비단 주머니에 수십 마리의
반디를 잡아서 그 빛으로 밤을 새우며
글을 읽었습니다
그래서 마침내 이부상서[吏部尙書]가
되였습니다
孫氏世錄曰, 康家貧無油,
常映雪讀書. 少小淸介'
交遊不雜 , 後至御史大夫 .晋車胤字武子,南平人,
恭勤不捲, 博覽多通,
家貧不常得油.
夏月則練囊盛數十螢花.
以照書, 以夜繼日焉,.........
終吏部尙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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