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참된 위로자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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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9.25 22:25:38
  • 예수님만이 참된 위로자가 되시고 소망이 되십니다. 예수님만이 인생의 모든 눈물과 고통과 슬픔을 가져가실 수가 있습니다. 우리 예수님께는 닦아주지 못할 눈물이 없고, 치료하지 못할 병이 없으며, 짊어져 주지 못할 슬픔과 고통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모든 눈물을 다 닦아주시고 모든 고통을 대신 짊어져 주십니다. 사람이나 다른 것은 나를 위로하지 못하지만, 우리 예수님은 친히 하실 수가 있습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이렇게 전합니다.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히 4:15-16)"

     

    주님은 우리가 당하는 고통을 이해하십니다. 우리가 힘들어하는 것을 보시고 불쌍히 여기십니다. 우리가 은혜의 보좌 앞으로 더 가까이 나아갈 때마다 주님은 긍휼과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참 좋으신 분입니다.

     

    참된 위로자가 있으므로 인해 감사하십시오. 내 깊은 영혼까지 주님은 어루만지시고 친히 위로하십니다. 아무도 몰라주는 내 마음을 우리 주님은 알아주십니다. 남몰래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시고, 도무지 다시 일어설 용기가 나지 않을 때 그분은 우리 손을 잡아 일으켜 주십니다.

     

    참된 위로자 되시는 예수님을 깊이 묵상하는 가운데 주님 주시는 위로로써 치유받고 세움을 받아 주님께 받은 그 위로로써 슬픔과 고통에 빠진 주변의 많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살려낼 수 있는 복된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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