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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2024.12.25 22: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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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24년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세월이 정말 빠르다는 생각과 함께 인생이 그리 길지 않음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잠깐 있다가 사라지는 안개와 같은 인생이라면 믿음의 성도는 어떤 자세로 현재의 삶을 살아가야 할까요?
우리는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어 영생을 이미 선물로 받은 자들입니다.
영생을 선물로 받은 자들은 무엇보다 영원한 삶에 가치를 두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하여, 무엇보다 먼저 그분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사십시오. 있다가 사라질 것에 마음 두지 말고, 주신 것에 감사하며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하십시오. 주시지 않을 때도 하나님의 오묘한 뜻이 있음을 알고 그것에 만족하며 살아가십시오. 그리고, 사는 동안 주변 사람들을 더 열심히 사랑하십시오. 마지막에 후회하지 않도록 맡겨주신 영혼을 주님의 마음으로 돌보십시오. 이것들이 바로 영원한 삶을 준비하는 살아가는 자세입니다.
사람에게 영원히 기억되기 위해 하늘에 계신 분을 잊어버리면, 사람이 아무리 지혜롭고 똑똑해도 이 세상에 재앙만 남기게 됩니다. 이 세상에서는 비록 기억되지 못하는 삶이라 할지라도, 하늘에 계신 분께 기억되면 그것이 가장 기쁘고 좋은 일인 줄 알고 하루하루 영원을 준비하며 살아갈 때 하나님의 은혜를 입게 될 줄로 믿습니다.
올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5년 새해에도 더욱 하나님만 바라보심으로 영원을 준비하는 삶을 계속해서 살아가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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