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네팔 단기선교 간증문(2)" / 홍재록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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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27 06:39:18
  • 다하촉 같이 연약한 교회와 사역자에게는 힘을 주시어 많은 안 믿는 자들이 자리를 채울 수 있게 하시고, 8개 지교회를 개척하시는 아난타 지반교회 앤드류 라마 목사님께는 더욱더 강건한 영혼 구원에 쓰여지게 하시며, 한 몸으로 세 교회를 사역하시는 사역자님께는 영육 간에 피곤치 않게 하시어 날마다 새로운 말씀으로 예배드리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고아들을 돌보는 이들에게는 어미의 사랑을 부어주시고 어린 나이에 아들을 키우는 자매에게는 충성, 온유, 절제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불만과 불평이 얼굴에 가득한 4살짜리 아이의 손을 꼬옥 잡으며 기도드릴 때, 그 손을 뿌리치지 않는 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 와서 그 아이를 만나보고 싶은 마음입니다. 크게 자라 하나님의 멋진 아들이 되어있기를 기도드렸습니다.

     

    믿음의 선배님들과 지낸 값지고 즐거운 시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선교 지역에서의 일들을 생각하면 왜 이렇게 눈물이 나는지요. 이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이 제가 할 수 있는 좋은 소식을 전하는 앞으로의 저의 발길이길 간구합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사랑하심을 보고 느끼게 한 9박 10일의 단기 선교여행을 허락하심과 무사히 제자리로 돌려보내심을 주님께 감사드리며 또한 글로나마 성도님들과 나누게 하심을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늘나라의 영원한 생명과 행복을 주시러 오신 글로 형용할 수 없는 깊고 넓으신 예수님께 영광과 찬양과 경배를 올립니다. 

     

     

    Jenny Hong (홍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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