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dministrator2017.09.09 00:05:38
-
보흐라즈 형제가 교회개척 사역을 하고 있는 카일랄리 지역(네팔 서부 평지)의 다수 주민들이 악령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파티마 초다하리 라고 하는 젊은 자매는 악령에 시달리며 늘 아프고 두려웠습니다. 병원에 가보았지만 아무 원인도 찾지 못하자 지난 5월 3일에 교회에 데리고 왔습니다. 온 교우들이 그녀를 위하여 기도했고 주님의 능력으로 치유되었습니다. 온전하게 된 이 자매와 함께 그녀의 부모도 예배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또 파밀라 초다하리 라고 하는 자매도 지난 3년간 심한 우울증과 무기력증에 빠져 아무 일도 못하고 있었는데 보호라즈 형제가 그녀의 집으로 찾아가 기도해 주었고, 다음 날, 몇 명의 교인들과 함께 가서 또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회로 돌아와서도 그녕의 온전한 치유를 위하여 계속 기도했는데, 다음 날 보호라즈 형제가 그녀의 집에 다시 찾아 갔더니 온전히 치유되어 밝은 얼굴로 맞이해 주었고, 간증도 했습니다. 그 날 그 자매는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였고 온 가족들과 이웃들도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보고 교회에 나오고 있습니다.
1. 카일랄리 교회 파티마, 파밀라 자매와 새 신자들의 믿음 성장을 위하여
2. 보흐라즈 형제의 계속적인 말씀 충만함과 카일랄리 복음화를 위하여
|
번호
|
분류
|
제목
|
아이디
| |
|---|---|---|---|---|
| 129 | 중보기도 | admin | 2018.09.23 | |
| 128 | 중보기도 | admin | 2018.09.16 | |
| 127 | 중보기도 | admin | 2018.09.09 | |
| 126 | 중보기도 | admin | 2018.09.02 | |
| 125 | 중보기도 | admin | 2018.08.26 | |
| 124 | 중보기도 | admin | 2018.08.19 | |
| 123 | 중보기도 | admin | 2018.08.12 | |
| 122 | 중보기도 | admin | 2018.08.05 | |
| 121 | 중보기도 | admin | 2018.07.29 | |
| 120 | 중보기도 | admin | 2018.07.23 | |
| 119 | 중보기도 | admin | 2018.07.15 | |
| 118 | 중보기도 | admin | 2018.07.08 | |
| 117 | 중보기도 | admin | 2018.07.01 | |
| 116 | 중보기도 | admin | 2018.06.24 | |
| 115 | 중보기도 | admin | 2018.06.17 | |
| 114 | 중보기도 | admin | 2018.06.10 | |
| 113 | 중보기도 | admin | 2018.06.03 | |
| 112 | 중보기도 | admin | 2018.05.27 | |
| 111 | 중보기도 | admin | 2018.05.19 | |
| 110 | 중보기도 | admin | 2018.05.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