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부활의 생명과 능력으로 덧입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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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5 00:04:34
  • 할렐루야!

    오늘은 부활절입니다우리 예수님 죄와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무덤에서 부활하시므로 죽음 앞에서 두려워 떠는 자들에게 기쁨과 소망을 주신 날입니다기독교 신앙은 십자가의 예수님을 믿는 동시에 부활의 예수님을 믿는 데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할  아니라,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 하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예수 만났지만 부활의 예수 만나지 못하면 반쪽 신앙이 되고 맙니다.

     

    엠마오로 가는  제자는 무덤에 머물러 계신 예수님만 생각하다가 슬픔에 빠져버렸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을 경험하셨을 뿐만 아니라 부활하셔서 지금도 살아 계신 예수님을 믿는 자들입니다. 죽으셨다가 삼일 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으면 연약한 우리 심령을 부활의 생명과 능력으로 덧입혀 주십니다. 강한 확신을 주시고담대함을 허락하십니다. 좌절과 낙심에서 일으켜 주시고, 살아갈 소망을 주시며, 모든 근심과 걱정에서 자유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십니다.

     

    구원받은 우리는 더 이상 죄의 영향력 아래 살아가지 않게 되고, 이제 예수님의 부활의 생명과 능력 아래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부활하신 주님을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마음이 밝아지고, 맘 속에 기쁨의 샘이 끊임없이 솟아나며, 그 기쁨과 감격으로 모든 걱정과 근심을 물리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부활절을 맞이하여 다시 한 번 우리 예수님의 부활의 생명과 능력으로 덧입어 이 세상 속에서 승리하며 나아가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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