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할배2018.11.12 16:05:06
-
名言의 故事와 出典
~^^고 금을 통하여 정치인들은 국책을 세우는데 ~앞으로 간판에는 "양고기를 팝니다"~고 적어놓고~ 실제로는 개고기를 파는 ~음흉한 일들을 합니다, 겉과 속을 달리하여<表裡不一的欺騙行徑>
~ 국민들을 속이는 방법의 하나입니다
^^~掛羊頭賣狗肉~"양머리를 걸어놓고~^^개고기를 판다는 문장을 사자성어로
**양두구육[羊頭狗肉]**이라고 합니다 ...
SI YOO CHUNG***양두구육[羊頭狗肉]이란***
양의 머리를 걸어 놓고 실제로는
개고기를 판다는 뜻으로
겉으로는 훌륭한 체하나
속으로는 음흉한 짓을 하는
사람을 말하기도 하고
겉으로는 그를 듯하나
내용은 변변치 못한 것을
일컫는 말이기도 합니다.
이 말의 출전은
안자 춘추[晏子 春秋]에서 비롯합니다
춘추[春秋]시대의 제영공[齊靈公]은
어여쁜 여자에게 남장을 해 놓고 즐기는 별난
버릇이 있었습니다
궁중의 이 같은 풍습은 곧 민간에 전파되어
남장을 하는 여자들이 늘어만 가고 있었습니다
영공은
이것을 금했습니다
그러나 좀체로 이 풍습이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영공은 안자[晏子]에게 물었습니다
임금께서 하시는 일은
쇠머리를 문에다 걸어 놓고
안에서는 말고기를 파는 것과 같습니다
궁중에선 여자들에게 남장을 허락하시고
민간에서는 여자들에게 남장을 허락 하지
아니 하시니 말입니다
영공은 곧 영을 내려
궁중에도 남장을 금했씁니다
그랬더니
제나라 전체에
남장을 하는 여자가 없게 되였습니다
안자춘추[晏子春秋]에는
쇠머리를 문에 걸어 놓고
말고기를 판다고 나와 있습니다
本是掛牛頭賣馬肉
原文參考
典故出自晏子春秋第六卷內篇雜下第六
靈公好婦人而丈夫飾者,國人盡服之,公使吏禁之,曰:「女子而男子飾者,裂其衣,斷其帶。」裂衣斷帶相望,而不止。
晏子見,公問曰:「寡人使吏禁女子而男子飾,裂斷其衣帶,相望而不止者何也?」
晏子對曰:「君使服之于內,而禁之于外,猶懸牛首于門,而賣馬肉于內也。
公何以不使內勿服,則外莫敢為也。」
公曰:「善。」使內勿服,踰月,而國莫之服。
所以原文本是掛牛頭賣馬肉,應該是後人以更常見的肉類,貴賤也更分明的羊肉狗肉替代,例如宋代皇室獨好羊肉,
而狗肉只是販夫走卒之食品.故而引申為掛羊頭賣狗肉這句成語,指表裡不一的欺騙行徑
|
번호
|
분류
|
제목
|
아이디
| |
|---|---|---|---|---|
| 120 | 기타 | siyoochung | 2017.04.07 | |
| 119 | 기타 | siyoochung | 2017.03.19 | |
| 118 | 기타 | siyoochung | 2017.03.03 | |
| 117 | 기타 | siyoochung | 2017.02.24 | |
| 116 | 기타 | siyoochung | 2017.02.12 | |
| 115 | 기타 | siyoochung | 2017.02.08 | |
| 114 | 기타 | siyoochung | 2017.02.06 | |
| 113 | 기타 | siyoochung | 2017.02.06 | |
| 112 | 기타 | siyoochung | 2017.01.25 | |
| 111 | 기타 | siyoochung | 2017.01.04 | |
| 110 | 동영상/찬양 | admin | 2016.12.31 | |
| 109 | 동영상/찬양 | admin | 2016.12.31 | |
| 108 | 동영상/찬양 | admin | 2016.12.31 | |
| 107 | 동영상/찬양 | admin | 2016.12.31 | |
| 106 | 동영상/찬양 | admin | 2016.12.31 | |
| 105 | 동영상/찬양 | admin | 2016.12.31 | |
| 104 | 동영상/찬양 | admin | 2016.12.31 | |
| 103 | 동영상/찬양 | admin | 2016.12.31 | |
| 102 | 동영상/찬양 | admin | 2016.12.31 | |
| 101 | 기타 | siyoochung | 2016.12.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