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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2026.04.10 10: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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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해 아래의 것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과 해 아래 살면서도 해 위의 것을 바라보며 사는 사람, 이렇게 두 종류로 나누어집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해 아래 살지만 해 위의 것을 바라보며 거기 계시는 주님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다시 말하면, 그리스도인들은 이 땅에 살면서도 하늘에 속한 사람이요, 썩어질 육신의 것이 아니라 영원히 변치 않는 하나님께 속한 것을 잡으려고 달려가는 자들입니다. 해 아래서 쉬이 없어질 것에 마음 빼앗겨 정신없이 살아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해 위를 못 보았기 때문입니다. 해 위를 본 사람은 해 아래 것에 마음 빼앗기지 않는 것처럼 그리스도인은 해 아래의 일들에 초월한 자들입니다.
인생의 비바람이 거세고 걱정과 근심이 쉴 새 없이 밀려오지만, 그때 믿음의 눈을 들어 해 위에 계시는 주님을 보는 순간, 나를 쓰러뜨리기 위해 몰아치던 인생의 거센 파도가 잠잠해져 있는 것을 예수 믿는 우리는 경험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은 해 아래에 있지만, 우리의 마음은 주님 계시는 해 위에 있기 때문에 몸은 고달플지 몰라도 우리의 마음은 늘 평안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으로 우리는 찬송가 408장을 기쁨과 확신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나 어느 곳에 있든지 늘 맘이 편하다
주 예수 주신 평안함 늘 충만하도다
나의 맘속이 늘 평안해 나의 맘속이 늘 평안해
악한 죄 파도가 많으나 맘이 늘 평안해"
비록 해 아래 살지만 해 위를 바라보며 거기 계시는 주님과 동행하므로 날마다 하늘의 평안을 누리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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