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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배2016.04.13 12: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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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名言의 出典과 故事 >>
정 시유
*수상히 여기는 것은 당연*
[ 子母擊也]
양주< 楊朱 >의 동생인 양포 <楊布 > 가
흰옷을 입고 외출 했습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비가 내렸습니다
흰옷은 더러워지기 쉬우므로
하는 수 없이 검은 옷으로 갈아 입고 집에 돌아
왔습니다
집에서 기르는 개는 그것을 알자 못하여
짖어댔습니다
화가 난 양포가 개를 두둘겨 패고자 했습니다
그것을 본 양주가 말이며 말 했습니다
그만 두게 자네라도 그런 형편이면 같았을 것일세
이 개가 수상히 여긴 것은 ...
조금 전 밖에 나갈 때는 흰색이 였는데
돌아올 때는 검은 색이 되여 있었으니 ...
어떻한가 ?
자네라도 틀림 없이 수상히 여겼을 것이 아닌가 ?
이 글의 출전은 한비자 <韓非子>
설림상 <說林上> ~입니다
* 수상한 것을 수상하게 생각하는 것은
사람이나 개나 같습니다 그것은
本性에 根據한 보편적인 행위일 뿐입니다
楊朱之弟楊布衣素衣而出. 天雨, 解素衣.
衣淄衣而反, 其狗不知而吠之,楊布怒,
將擊之. 楊朱曰, 子母擊也, 子亦猶是,
낭子使女狗白而往, 黑而來, 子豈能母怪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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