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
  • admin
    2025.10.17 20:01:17
  • 죽을 것 같은 고생이 있어도 예수님의 생명이 우리 안에 있다면, 그 생명은 우리를 더 살아있게 만들고 영적으로 더욱 충만케 해줍니다. 이 생명이 있으면 그 어떤 것도 우리를 낙심하게 못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을 때 이미 이 생명을 받아 가진 자들입니다. 예수님의 생명으로 우리는 다시 살아났고, 지금도 살아있으며, 앞으로도 살아갈 것입니다. 날마다 죽을 것 같은 험한 일을 당한다 해도, 그 죽을 것 같은 상황에서 믿음의 성도가 경험하는 것은 다시 살아나는 부활의 능력입니다. 바울은 그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고후 4:11)고 고백했습니다.

     

    이것은 자기가 약하면 약할수록 나는 더 강력한 부활의 능력을 경험한다는 확신에 찬 고백입니다. 바울은 더 나아가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고후 12:10).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약할 때 강함 주시는 분입니다. 이 믿음 안에서 배짱을 가지십시오. 여러 가지 일들이 겹치고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며, 답답한 일을 만나도, "덤빌 테면 덤벼봐라. 내가 약할 때 강함 주시고, 넘어질 때 일으켜 주시며, 죽을 것 같을 때 다시 살려주시는 우리 아버지가 계신다." 이것이 우리가 가져야 할 믿음의 배짱입니다. 믿는 자가 이 세상에서 기대고 의지할 분은 오직 하나님 말고는 없습니다. 내가 약한 그때에 오히려 강함 주시는 하나님을 날마다 찬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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