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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2024.09.06 20: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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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비디오 게임 회사에서 "Life is short"라는 제목의 TV 광고를 만들었습니다. 광고는 병원에서 한 산모가 아기를 낳기 위해 진통을 겪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남편의 손을 꼭 붙잡고 가쁘게 호흡하며 힘을 주던 산모의 배에서 갑자기 갓난아기가 로켓처럼 튀어나와 창문을 뚫고 날아갑니다. 들판을 날아가던 갓난아기의 머리카락이 자라고 이가 나더니 어느새 소년이 됩니다. 계속 날아가는 중에 키가 자라고 근육이 생기더니 청년이 됩니다. 아~ 하는 비명과 함께 계속 날아가는데 어느덧 중년이 되고, 머리가 벗겨지고 이가 삭는 듯하더니 벌써 노년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날아가다가 어느 공동묘지의 관 속으로 떨어지며 자막이 나옵니다. "Life is short, Play more." 게임 회사다운 발상의 광고입니다.
코믹하게 연출된 광고이지만 인생이 로켓처럼 빨리 지나간다는 것을 부정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인생이 이렇게 빨리 지나간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광고에서 말하는 것처럼 짧은 인생 동안 더 놀면서 즐기며 산다면 그 인생의 결말은 허무해지고 말 것입니다. 지난주까지 새벽마다 살펴본 전도서에서 전도자는 결론과도 같이 우리에게 이렇게 말을 합니다.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전도서 12:1-2)." 하루라도 젊을 때 창조주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유일하신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고 믿는 것이 인생을 가장 잘 사는 비결입니다. 더 늦기 전에 우리의 창조주와 구세주가 누구이신지 기억하고, 그분의 말씀 안에 거하며, 그분의 뜻을 행하며 살아가는 참된 지혜자가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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